제목 생각은 나무의 뿌리
작성자 heavenspring
작성일자 2015-06-11
조회수 1292
▶ 생각은 나무의 뿌리
 
• "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,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" (시 91:1)
• "가장 높으신 분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는 너는,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머무를 것이다"(표준새번역)
 
"하나님의 그늘 아래 머문다"는 말은 무슨 말일까요?  이 말은 "나의 생각이 하나님 안에 거한다"는 의미입니다.
그렇다면, 오늘 내 생각의 환경은 어떠합니까?
생각은 나무의 뿌리와 같습니다. 이 나무의 뿌리가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, 나무는 죽거나 살게 됩니다.
이렇듯 성도는 문제(더위)가 다가올수록, 그 생각의 뿌리가 하나님(물)을 찾아가야만 합니다. 생각의 뿌리가 그의 안에 거해야 합니다.
그래야만 더위와 가뭄에도, 나무는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고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.
오늘 하루도, 생각이 하나님 안에 거하는 저와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.
이름 비밀번호



* 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: